제목보고 약간 노래가 되게 너무 처절할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정말 부드러운 느낌? 보컬풀이 좋아서 듣기 편안.... 현악기 나오는 것도.. 뒤에 기타?베이스? 세션도 좋아 다들 들어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