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 붙이려고 했더니 부정 탄다고 해서 멱살 잡으려다가 참는 건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어스 #ONEUS #이도 #김건학 #서호 pic.twitter.com/EL9LAWlOnP— 이도.mp4 (@leedo_mp4) August 27, 2020 둘이 티격태격하는거 개우껴진짜....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