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과 테일러라는 암환우 아이 둘이 블랙팬서를 보기 위해 투병을 견디다가 영화를 보고나서 하늘나라로 갔다는 소식을 듣고 채드윅 보스만이 눈물을 흘렸던 인터뷰다. 이 때는 이미 채드윅 보스만이 암진단을 받은 후다. 이 눈물의 의미를 이 년 전엔 모두 알 수 없었다..
— 던던 (@qwer20190) August 29, 2020
RIP chadwick,we love you. pic.twitter.com/Ga1SeZWDnN
| 이 글은 5년 전 (2020/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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