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중반 여자고 일때문에 미국에서도 정말 찐미국인들만 있는곳 많이 다녔거든 그래서 정말 racism도 많이 있고 대놓고 특히 난 아시안여성이니까 난 심지어 엔지니어인데도 대놓고 무시해 그래서 나 자신이 창피하지만 오히려 한국문화나 그런거에 대해서 잘 얘기 안할려고해 근데 얼마전에 회사에서 갑자기 나한테 bts 아냐고 물어보는거야 심지어 백인 아줌마가 ㅋㅋ 그래서 나도 사실 잘 모르는 디테일을 풀어놓으시더라고 그래서 좀 놀랐어 자기 아들딸이 노래 많이 듣고 춤따라한다고 그럼 그래서 그냥 그렇다고 고맙다고 아직 멀었지만 미국에서 아시안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꼈으면 좋겠는데 방탄이 많은 일을 해준껏같다. 가끔 라디오틀고 출근하는데 한국말 들리면 그 느낌 말로 ㅠㅛ현할수없다. 아직 멀었지만 우리 자식들은 안겪었으면 하는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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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