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리더 알엠이 관객에게 공포 느꼈다고 언급했던 작년 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 기자회견


그리고 중심을 잡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했고






선구안같았던 2015년 어느날의 트윗과 함께
나와 나의 여러분은 결국 이길 것이다. 아무도 모르는 새 아주 자연스럽게 pic.twitter.com/40jHCJ3AlM
— 방탄소년단 (@BTS_twt) May 14, 2015
데뷔초 약속을 지켜냄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운명 개척해나가고 있고
방탄이 더 놀라운 건 아직 방점이 아니라는 것






고생했다 방탄소년단과 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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