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 고음은 누구 하나 담글 기세로 작곡 했던데... 지금 우리 때도 성악하는 거 아니냐고 다들 그랬지만 자각몽은 밝아보이지만 호러틱한 음악색에 더해지니까 소름이 아니라 털 끝까지 서는 기분이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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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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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 고음은 누구 하나 담글 기세로 작곡 했던데... 지금 우리 때도 성악하는 거 아니냐고 다들 그랬지만 자각몽은 밝아보이지만 호러틱한 음악색에 더해지니까 소름이 아니라 털 끝까지 서는 기분이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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