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형이 이상형인데 이상형”, “우리 중규형은 취향이죠, 나의”준뎡러 급구 합니다 저와 함께하실분 #준뎡 #김김형제 pic.twitter.com/fzG7eUD7e4— 랑쭌 (@treasurekjk09) September 1, 2020 저런말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도영이랑 저거 듣고 당황해서 얼굴 찌푸리고 고개 돌리는 준규 미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