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 (훌찌락)
제이홉 - 정국아. 밥 뭐 먹을... 너 울어?
뷔 - (문 열면서) 정국이 울어여?
진 - (역시나 문 열면서) 정국이 울어?
지민 - (정국이 볼 만지작) 정국이 왜 울어?
제이홉 - (작업실에 있는 알엠, 슈가한테 전화 중)
정국 - (훌찌락)
진 - 야야. 일단 애들 오고 말하자.
(알엠 슈가 숙소 도착)
(정국이 여전히 눈치보면서 울고 있고 알엠 옆에 앉음)(맞은편에 슈가 앉음)
슈가 - ...그래서 무슨 일인데.
이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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