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뭔가 청순한 상황? 그런걸로 상황극해서 일부러 돌아보면서 웃은줄 알았는데 180222 캐럿캠프 #세븐틴 #정한 #JEONGHAN윤햇살....ㅠㅠ pic.twitter.com/Ud3XYkI870— pink ocean (@1004mmhg) February 17, 2019 이거 보니까 그냥 민망해가지고 자연스럽게 웃은거였어.... 개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