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일을 같이 하는 관계를 넘어서서 끈끈함을 느낄 수 있는 그런게 처음 저는 데뷔하고 나서 형성된? 그런게 고막메이트를 통해서 형성되어가지고 저한테는 정말 소중한 그런 일이죠
— 성실한 베짱이 정세운 (@diligent_hopper) September 3, 2020
세운이에게 끈끈한 관계가 있다는게 너무 행복해.. 처음 그런 분들이 고메즈라니ㅠㅠ 고메즈 영원해💜💛#정세운 pic.twitter.com/z7qN8MLoIA
👤"야, 누구 괴롭히는 사람 있어?" 그랬더니 "형 말고 없어요~!"
— 성실한 베짱이 정세운 (@diligent_hopper) August 13, 2020
🍀👥ㅋㅋㅋㅋㅋ
👤"야 오늘 촬영 끝나고 갈게" 했더니 "아 오지 마세요~"
🍀흐하하핳!😆
👤"싫어 음악방송 대기실 가서 다 혼내줄거야" 그랬더니 "아 오지마요 제발"
대화내용은 웃기지만 여기저기에 세운이한테 잘해주라는거 감동... pic.twitter.com/x15UfZG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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