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 그거 때문에 하루종일 울면서 힘들어하다가 내가 끓여준 된장찌개에 공기밥 한그릇 뚝-딱하고 두통 때문에 타이레놀 2알 먹고 울다 지쳐 잠들어서 내 옆에 누워있어.. 색색 천사처럼 잠들어있는데 안쓰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