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와중에 와 이거 악편이네 어쩌네 하면서 원래 ㅇㅇ연생 원래 안그랬네 춤도 잘추고 어쩌고 말이 나오며 편집자를 욕하면서 연생에게 동정심을 느끼게 만들어서 인지도를 올려서 데뷔를 시키는게 노이즈 마케팅아니냐? 그런뎈ㅋㅋㅋㅋ 해당 연생 탈락 확정을 내야 그제서야 그동안 욕 먹은거 짠하다 악플 어쩌고 동정 어쩌고 편집어쩌고 말이 나옴ㅋㅋㅋㅋ 근데 오늘까지 상황만 보면 멤버만 바꼈지 어째 파트1하고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음 ㅋㅋㅋㅋㅋ 또 반복되면 뭐지 싶을거 같다ㅋㅋㅋㅋ 제작진들은 일본 방송처럼 못된 캐릭터가 잘 나가길 바랜건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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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