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 알페스...일단 알페스란 말도 없었음; 그취라고 했던 것 같음 대괄호 [] 힘차게 열어주고 커플링 적는게 국룰이었는데 이젠 커플링 안쓰고 씨피 쓴다는 것도 ㄹㅇ 충격... [다각] 이런거 엄청 많았고 안맞는 씨피가 써브로 있어도 내가 미는 씨피 있으면 일단 견디면서 읽었던 기억... 그리고 포타? 이런거 없고 블로그,카페,인티글잡ㅋㅋ 등등에서 연재했던걸로 기억. ㄹㅇ 본격적으로 하시는 분들은 티스토리나 간지나는 갠홈에서 연재하고 인기많은 분들은 뭐 글 하나 올라왔다하면 맨날 갠홈 트래픽터졌던 것 같음ㅋㅋㅋ 그리고 왼른 이런거 안쓰고 무조건 공수였던 기억... [o총] 국룰이었고 168시간의 공포였나 그거 씨피별로 버젼 하나씩 있는것도 국룰이었음; 팬픽 완결나면 무조건 텍파뜨고 문리더에 넣어 읽었는데 그시절엔 공금도 엄청 많아서 맨날 공금 교환 찾아서 이메일로 주고받았던 듯.. #m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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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김선호드 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