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니까 지금도 그룹은 중요한데 개개인으로도 팬들이 당당히 앓고 악개만 아니면 그냥저냥 양지화?된 거 같달까. 따로 또 같이 분위기... 때때로는 연합팀 같기도 하고 탈퇴나 멤버영입/교체도 예전보다는 반응이 순한맛임. 예전보단 그런 쪽으론 또 좀 현실적으로 보는 것도 있는 거 같고 예전에는 뭐였지 그룹마다 n-m=0 이런 것도 많고 그룹에 살고 그룹에 죽는 분위기에 개인팬=악개 이런 이미지가 강했다면... 물론 이게 좀 극단적일 때는 배신자 낙인 같은 것도 있으니 마냥 좋다고만 할 수는 없고 장단점이 있겠지만 좀 다른 느낌이야. 물론 현재는 위의 결과로 악개도 더 설치게 됐지만 좀 좋아하는 스타일이 바뀐 거 같음. 여전히 다양하겠지만 주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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