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의 지난 역사가 곧 그의 정규 3집의 레퍼런스가 된 것이나 다름없다. 영화는 그렇게 만들어졌다. https://t.co/azVWeBrVya— 박희아, Joy Park (@muse_at) September 9, 2020 태민은 지금 자신에 의한, 자신을 위한 영화를 찍고 있는, 국내에서 몇 안되는 풍성한 이야깃거리를 품은 아티스트다. 언제든 표를 끊고 보고 싶은 작품을 만들어내는.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