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다큐한 의미가 없는 거 아닌가 싶음 그냥 개인적인 생각인데 오히려 저런 다큐로 3자들이 생각을 내고 사후라도 그 사람에 대한 오해가 풀리고 한 번이라도 이해할 수 있는 기회을 마련한다는 게 다큐의 가장 본질적인 목적 아니었을까 그 과정에서 당사자 뿐만 아니라 당사자의 가족이나 가장 가까웠던 사람들의 당시 생각이나 감정에 대해 얘기 나누는 것도 고인을 이해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이걸 왈가왈부 할 일이 아니라고 하면 딱히 할 말은 없지만 그냥 다 행복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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