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얼굴까지 까고 나와서 심지어 자기 잘못까지 인정하면서 하는 말에는... 절연했다 사이가 안좋았다 이런 얘기까지하면서 엄마가 뭘 아냐 그러고.. 다큐 의도 확실히 알겠음 불편한 진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