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다 걸고 타팬임 태민은.... 뭔가 "무대 위 태민" 자아가 있는 것 같아.... 1박 2일 나올 땐 진짜 머리 내리고 나와서 그런지 데뷔초라 해도 믿을 만큼 여전히 귀엽고 그런데 무대 보니까 진짜 딴 사람이야... 또 내가 느낄 때 제일 중성적인 사람 같아 이게 나쁜 뜻이 아니라 인간이 아닌 것 같은 느낌... 뭔가 사람을 홀리는 미지의 존재..? 모르겠다.. 갑자기 생각이 들었어.. 기분 나쁘면 말해줘... 난 태민 무대 또 보러 간다...

인스티즈앱
현재 댓글창 험한 음료흘린 러그 세탁해오라는 카페사장..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