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21 인터뷰 #박지훈 연애혁명 오디션
— 닻별 (@daystar_990529) September 12, 2020
Q. 원래 웹툰 연애혁명의 팬이었다고.
A. 공주영은 왕자림에게 푹 빠져서 얘 아니면 안될 것 같다며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기존 클리셰를 깨는 것 같아 설정에 흥미를 느꼈다. 왕자림에게 모든 것을 다 주는 공주영의 캐릭터가 가진 의미가 재밌었다. pic.twitter.com/OHH1th9f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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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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