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볼 때마다 웃겨죽겠으면서 마음한켠이... 한평생 갈비찜 딱 세번 먹어본 사람마냥 세상 혼자 너무 처연해보임... 없어서 못먹어? 네... < 솔직한 청년을 향한 PD 형의 동정어린 질문에 착실한 대답까지... 어떻게 당장 내 갈비라도 하나 뜯어다주고싶음 pic.twitter.com/HwvmGYG5My— 미스 (@xx_21471) January 30, 2020 왜인지 모르게 너무 슬픈 눈으로 말하고잇음 꼬질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