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그림자를 가른 한줄기 빛
어둡기만한 내 삶을 뒤집어 놓은 너
나 어쩌면 아무것도 아니지
너를 만나기전엔 그저 보잘것 없던 나
보잘것 없던 나
그전 내 삶은 다
하루를 대충 때우기에
급급했었잖아 yeah
우리의 낮 우리의 밤 그래 우리의 삶
u AR e MY light
서롤 지탱하는 벗 서로의 닻
| |
| 이 글은 5년 전 (2020/9/16) 게시물이에요 |
|
내 그림자를 가른 한줄기 빛 어둡기만한 내 삶을 뒤집어 놓은 너 나 어쩌면 아무것도 아니지 너를 만나기전엔 그저 보잘것 없던 나 보잘것 없던 나 그전 내 삶은 다 하루를 대충 때우기에 급급했었잖아 yeah 우리의 낮 우리의 밤 그래 우리의 삶 u AR e MY light 서롤 지탱하는 벗 서로의 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