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해진맘...... 오늘 뭐 실수는 없었었나 관객들의 표정은 어땟던가 그래도 행복해 난 이런 내가 돼서 누군가 소리지르게 만들 수가 있어서 채 가시지 않은 여운들을 품에 안고 아직도 더운 텅 빈 무대에 섰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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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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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해진맘...... 오늘 뭐 실수는 없었었나 관객들의 표정은 어땟던가 그래도 행복해 난 이런 내가 돼서 누군가 소리지르게 만들 수가 있어서 채 가시지 않은 여운들을 품에 안고 아직도 더운 텅 빈 무대에 섰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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