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자마자 펜타곤표 청량이다 싶었는데
펜타곤 멤버 자작곡 들으면 딱 그 나이대 청춘에 대해 얘기해서 진짜 좋아하거든 ㅠㅠㅠ 가사도 노래도 ㅠㅠ
그래서 이번 웹드랑 찰떡이고 가사도 역시.. 좋음...
난 참 꿈이 많은 아이였는데
이렇게 아무말도 하지못하고
정해진 틀에 갇혀있었죠
원래 처음이 어려운거야
내가 그리던 나 이 선을 넘어가고 싶어
특히 이부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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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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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자마자 펜타곤표 청량이다 싶었는데 펜타곤 멤버 자작곡 들으면 딱 그 나이대 청춘에 대해 얘기해서 진짜 좋아하거든 ㅠㅠㅠ 가사도 노래도 ㅠㅠ 그래서 이번 웹드랑 찰떡이고 가사도 역시.. 좋음... 난 참 꿈이 많은 아이였는데 이렇게 아무말도 하지못하고 정해진 틀에 갇혀있었죠 원래 처음이 어려운거야 내가 그리던 나 이 선을 넘어가고 싶어 특히 이부분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