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들어온 창윤이한테 노래 불러보라고 시킨담에 음 잡아주는 민균이... 바로 음 잡고 취중진담 부르는 창윤이... 걍 심장온도 100도. 아니 200도. 마지막에 "간다" "잘자" 하는거마저...심장으로 중화볶음밥 가능 pic.twitter.com/eCZ7F5pDAa— 자가 (@o1tion__) September 16, 2020 나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