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을 처음 받았을 때 아기가 나온 기분이었어요. 예전에는 완성물이 나와도 시큰둥했는데 이번엔 하나씩 다 뜯어볼 정도로 소중하더라고요. 앨범 디자인도 다양하게 생각했어요. 데뷔 때부터 봐온 팬들에게 선물, 택배가 도착한 느낌을 주고 싶단 생각도 했죠. 앨범명 ‘With love, J’는 데뷔 때부터 편지 말미에 항상 써온 문구라서 더 소중해요.” 제시카는 "일부 멤버들과는 가끔씩 연락한다"라며 "이제는 더 이상 함께 활동 할 수 없지만 소녀시대가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두번째 앨범 발매당시 인터뷰 제시카는 "소녀시대를 떠난 후, 난 더 많은 자유와 주도적인 일들을 누렸다. 내 나이 곧 서른이다. 남을 위해 사는 삶이 아닌, 나의 꿈을 위해 살고 싶었다. 만약 내가 아직도 소녀시대의 멤버라면 이런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녀시대 걸그룹으로 활동한 시절에 대해 제시카는 "데뷔부터 25살까지 계속 일만 했다. 그 과정 속에서 받은 보호는 때로는 질식의 느낌을 받게 했다"고 회상하며 "현재는 내 자신이 모든 일을 결정 지을수 있어서 아주 좋다"고 웃었다. "나는 한때는 (=소녀시대에서 나올때) 두려움에 압도당했었지만, 지금은 신세계를 맞이한 느낌이다." "데뷔때부터 25살이 되던 해까지 (=소녀시대 활동할 때) 경험했던 구속들은 날 질식사 할 것 같게 만들었다. 나는 이제 나만의 결정들을 할 수 있어서 상쾌하다." 저것보다 더 많음 소시 나간거 누구보다 만족하는 사람같은데 꾸준히 소시 언급하면서 궁예판 까는거 진짜 짜증나고 힘들어 소시멤들은 제시카 언급안함 그리고 정작 남아서 소녀시대 지킨 멤버들은 소시 소중하게 대하고 피해끼치지않기 위해서 노력하는데 나간사람이 음원이 어땠느니, 앨범 나와도 시큰둥했다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