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7엠카어디든 날아갈 것 같은 그런 기분✈️⚓️내가 하늘위로 날라갔지 뭐야🍃#ONEUS #원어스 #서호 #이서호 #SEOHO #ソホ pic.twitter.com/qDxlDTrPEC— 사서함 607호💌 (@To_Seoho) September 17, 2020 와 미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