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인 명품 뮤즈는 디자이너가 픽한 사람! 디자이너가 마음에 들고 영감을 주는 사람임 .. 근데 패션계에서는 디자이너 하나로 그 브랜드가 확확 바뀌니까ㅇㅇ.. 샤넬도 애초에 코코샤넬이라는 디자이너가 만든 거고! 브랜드가 애초에 디자이너가 만든 거라서! 구찌도 디자이너 바뀌고 우리가 흔히 하는 유행하고 있는 느낌으로 바뀐거라ㅇㅇ 회사는 마케팅팀 같은 느낌인 거 같음 엠버서더는 일본샤넬 한국샤넬 중국샤넬 처럼 각 나라에 있는 회사에서 선정하는 게 엠버서더인듯.. 마케팅 같은 개념이라 해외영향력이나 이런 것도 중요하게 본다고 들었어! 이게 본사 엠버서더인지에 따라 다르긴 한데 대부분 각 국가 엠버서더=홍보대사 같은 느낌인득 근데 헷갈리는 이유가 한국샤넬뷰티 뮤즈=한국샤넬뷰티 엠버대사 이렇게도 느낌으로도 많이 써서 구런득..? 근데 본사 뭐 프랑스나 여기서 픽한 거 아니면 대부분 그냥 국가 홍보대사 이런개념일걸? 팬들도 영업할 때 당연히 그렇게 들었으니까 그렇게 하구...진짜 디자이너가 픽한 뮤즈는 별로 없는 걸로 안단..! 뮤즈가 더 그 브랜드 느낌에 적합한 건 맞는듯! 그 브랜드 디자이너가 뽑은 거니까! 근데 사실 뮤즈든 엠버대사든 대단한 거임,, 뭐 하나라도 되기 어려운 게 맞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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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혹 새 스틸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