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헐리우드 영화같은 바이브... 나 돌판하면서 이런 디스코풍의 컨셉을 전혀 위화감없이 진심으로 때깔나게 푼거 너무 벅차오른다... 너무 좋아... 아갓텔 무대는 두고두고 회자되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