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눈물버튼- 나는 죽은 사람이 보인단 말야. 14년 간 지원이에게 말하지 못했던 사실을 말하며 괴로워하는 도현수- 이리와서 나 안아보면 되잖아. 이리와, 이리와서 나 좀 안아줘. 라고 내가 여기 있음을 '안아달라'로 말하는 차지원 pic.twitter.com/Cd5QyYrRdF— 한 (@h4n_ef) September 17, 2020 드라마 악의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