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박성훈선수를 보내줄시간이네방송에는 안나온 어머니 편지부분을 보니 2년동안 피겨도 연습생도 다 열심히 하냐고 고생했을 성훈이 생각에 눈물도 나고..한편으로는 아쉽고 또 한편으로는 설레고..가수 박성훈도 응원할게 성훈아 데뷔 축하해 pic.twitter.com/EBP1gNhwg7— 체리 (@cherry_O226) September 18, 2020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