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영상회사 다니느라 오늘 20대중반 여자를 인터뷰했는데 긴장 풀라고 좋아하는 연예인 있냐고 물어봤는데 잘 모르실텐데?하는 거야. 그래서 누군데요?하니까. ㅇㅇㅇ이라고...그래서 내가 ㅇㅇㅇ이요? 어후~잘생겼죠~하니까 신나서 막 이야기하시더라구. 나도 아이돌 좋아하는 입장이라서 받아치고. 근데 그 아이돌 관련된 이야기 하나씩 말했다면 인터뷰 진행할 때 더 긴장 풀리지않았을까 생각 들어서. 다행히 여기서 이름 한 번 본 연예인이라 받아쳤는데 나중에 모르면 긴장 못 풀어줄거같아서ㅠ 각자 본진 사진하구 이름 좀 알려주고 가라. 어후~ㅇㅇㅇ 눈이 참 예쁘죠~저번에 ㅇㅇ색 머리했을 때 심쿵했잖아요 이런 말도 하게

인스티즈앱
김혜윤 키 158이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