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완전 너의이름은 실사화 아니냐고요..- 붉은 실로 연결된 둘 - 별빛 축제 >> 가을 축제 - 카이의 어린 시절을 봄 >> 미츠하의 어린 시절을 본 타키 - 이유 없이 눈물이 남 >> 자다 깨면 나도 모르게 울고있다 (영화 속 대사) pic.twitter.com/6IehYDB4An— ⒻⓁⓎ ⓀⒶⒾ (@FlyHigh_Kai814) September 20,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