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좋은데 갑자기 하루아침에 언급량 늘었다는 게 신기해서 다들 언제 이렇게 봤나 싶기도 하고
이정도 화력이었으면 파트1 투표도 잘 됐을텐데 싶어서 아쉬운 마음도 조금 있고
애들이 반응 처음 보는 건데 이렇게 반응 잘 오니까 좋기도 해
아이랜드 때는 떡밥 없어서 하루하루 힘들게 연명하고 이상한 씨씨티비 보고 앉아있으면서 현타도 오고 어떨 땐 보다가 잔 적도 있고
근데 그거 아니면 떡밥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봤었는데 이젠 떡밥이 끊기질 않아서 허겁지겁 먹으니까 이걸 받아먹는 내가 신기해
맨날 11시 3시 6시 기다렸던 그 예전들이 사라진 것 같고 그릏다 실감이 안 나... 할 줄 아는 사람들이 안 했던 거네 싶고 ㅠ
아무튼... 힘들었지만 내가 좋아하는 애들은 다 데뷔해서 좋다 아이랜드 제작진 여자편할때 그렇게 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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