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7383027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모든 일상글 가능 (드영배•독방 포함) 자글방 금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연예
마플
N
약한영웅
4일 전
N
명재현
4일 전
프로듀스101
세븐틴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내 본도 데식처럼 그거 있었음 좋겠다
18
5년 전
l
조회
177
인스티즈앱
이 글은 5년 전 (2020/9/22) 게시물이에요
워더퇴치용 글..........
연관글
미트 탑6도 앨범 내줬음 좋겠다
2
마플
아 진짜 내본진 영상에 헤메코 그만 언..
내 최애 오늘 노래 나오는데.......24힛 들었..
4
내본 인기글 그대로 하락세 직전 커하 찍은 적..
4
나 원래 시상식 본진 나올때만 보는데 이번에는..
익인1
말꺼총 총하@
5년 전
글쓴이
이건 또 뭐야...?
5년 전
익인1
말꺼낸사람이 총대!
너가만들자!
5년 전
글쓴이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2
데식은 뭔데???
5년 전
글쓴이
익인5가 알려줬다
5년 전
익인3
어딘진 모르겠지만 총-하!
5년 전
익인4
ㅋㅋㅋㅋㅋㅋ그거 스토리텔링이 장난 없자나 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5
나 박성진... 중학생 때부터 전교에 소문날 정도로 노래를 잘 불렀지.. 그때의 명성을 아직도 회상하곤 해... 2009년에 나간 친친가요제에서 대상을 타고 전설의 ‘부무편버’를 탄생시켰지.. 808번을 달고 오디션을 통과해 들어간 jyp에서 데뷔까지의 길은 힘들었다. 댄스 트레이너쌤께서 나의 영혼이 담긴 춤을 보시고는 가르침을 포기하셨지... 하지만 노래 실력으로 난 당당히 밴드팀의 리더가 되었어... 원래 포지션은 젬베와 카혼이었지만 풀밴드를 위해 데뷔 바로 전에 기타로 갈아타기도 하였지.. 아직도 땀으로 녹슨 기타줄이 눈에 아른거린다. 우여곡절 끝에 데뷔를 하였지만.. 스제의 지원이 없어 직접 홍보를 하러 홍대 길거리를 돌아다니기도 했지... 그리고 대망의 2017년.. 한 달마다 컴백을 하며 정말 바쁘게 보냈어.. 그 와중에 홍보를 위해 듀엣가요제에 출연하기도 하였지... 그때의 노고는 아직도 선명해.. 숨 가쁘게 달리고 달려 점점 커지는 공연장과 함께 나는 지금의 내가 될 수 있었어... 이렇게 오랫동안 힘들게 달려온 나의 끝이 결국 글쓴 하루의 곁이라니... 사탄이라도 이렇게는 못하지 싶어
5년 전
익인5
이거맞지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 난 영케이버전만 봤어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6
아놬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1
나 김원필....17살에 제왑 오디션 보고 입사... 처음엔 댄스팀으로 댄스가수를 꿈꿨지... 그때 연습하다 삔 오른쪽 발목은 아직도 가끔 욱신거린다. 성진형과 제형이 형과 함께 밴드팀으로 갑자기 배정되고 자작곡을 만들어내야 하는 극한의 상황이 놓여져도 포기하지 않았지...데뷔를 위해 수십개의 자작곡을 써내려 갔지만 쉽게 데뷔를 확정지어주지 않는 스제... 결국 콩츄란 제목의 명곡을 탄생시켜 데이식스 멤버로 화려한 도약을 하였으나 회사의 홍보방침으로 직접 홍대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직접 홍보하면서 인생의 쓴맛을 느꼈지... 그리고 데이식스의 행보를 180도 바꾼 에데식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매달 곡을 발표하고 콘서트를 하는 빡빡한 스케줄에도 매달 늘어나는 관객들을 보면 힘듬은 자연스레 잊혀졌다.... 2018년 유스1,2와 첫 월드투어를 다니면서 많은 경험을 했고 2019년 북오브어스 앨범과 그래비티 투어에서도 많은 것을 배웠지... 국내앨범을 내고 국내콘서트를 하며 바쁜 와중에도 일본활동을 시작하기도 했지...이렇게 치열하게 살았는데 그 끝이 글쓴 하루의 곁이라니....신은 과연 존재하는 걸까?
5년 전
익인1
나 윤도운… 중학생 때 축제에서 드럼 치는 멋있는 형아를 보고 따라 밴드부에 입부… 그 후로 드럼에 과몰입해 예술고등학교에 이어 예술대학까지 드럼 전공으로 진학… 부산에서 드럼 선생님으로 일하는 것이 꿈이었지… 나의 평범한 대학생활 중 조교님이 제와피 드럼 오디션을 봐보겠지 않냐고 권유를 해 드럼을 멋지게 치고 한 번에 합격… 데이식스라는 그룹에 마지막 멤버 드러머로 합류하는데… 멤버들을 처음 봤을 때 이게 팀인가 싶었지… 난 분명 드럼 치려고 서울에 왔는데 춤도 춰보라 그러고… 노래도 해보라 그러고… 그럴 땐 정말 다 그만두고 부산으로 돌아갈까 고민했었지… 그렇게 힘든 나날을 거쳐 콩츄란 노래로 데뷔를 했지… 나 드디어 드러머로 이름을 날려보나 했는데 회사의 홍보 방침으로 홍대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직접 홍보를 했었더라지… 대망의 2017년 매달 노래를 두 곡씩 발표하며 매달 콘서트를 여는 에브리데이식스 프로젝트를 거치며 나날이 성장하는 것을 느꼈지… 아임 드럼… 그리고 첫 월드투어와 북오브어스 앨범 활동… 그래비티 투어를 하며 전 세계를 누빈 나날들… 점점 커져가는 공연장을 보며 이렇게 치열하게 매일같이 드럼 연습하며 이루어낸 나의 인생… 이 끝이 하루의 곁이라니… 신은 과연 존재하는 걸까?
5년 전
익인1
나 박제형… 평범하게 기타 치고 노래하는 게 좋았던 미국인… 캘리포니아에서 정치외교를 전공, UN 근무를 꿈꾸며 대학생활을 즐기고 있었지… 그러던 어느 날 나의 유튜브 노래 영상을 보고 케이팝스타에 출연하지 않겠냐는 제의를 받고 한국으로 향했지… 그 결과는 무려 무려 TOP6… 내가 여자였으면 사귀었을 것 같다는 피디님의 말씀과 함께 제와피에 입사… 밴드 프로젝트 팀에 합류… 원래 잘 치던 기타를 포지션으로 맡아 열심히 연습했지… 한국어도 서투른데 다른 연습생들과 함께 노래를 써내가며 힘든 연습생활을 보낸 지 4년… 드디어 명곡 콩츄로 데뷔를 했지만… 회사의 홍보 방침으로 직접 인스타그램에 포스터를 만들어서 올리고 홍대 길거리에서 사탕을 나눠주며 홍보를 했지… 이후 데이식스의 행보를 바꿔둔 에브리데이식스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매달 곡을 발표하고 콘서트를 해내고… 이후 첫 월드투어와 북오브어스 앨범 시리즈… 그리고 그래비티 투어를 하며 전 세계를 누비며 점점 커져가는 공연장과 함께 뿌듯함을 느꼈지… 이렇게 치열하게 이루어낸 나의 인생 이 결말이 하루의 곁이라니… oh my jesus …
5년 전
익인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익인1
나 강영현... 초등학교 졸업하고 캐나다에서 공부하며 가수의 꿈을 키웠지... 일명 KMESS... 커버 영상도 올리면서 우연히 제와피 공모전 참여했다. 운 좋게 오디션 보고 그렇게 한국으로 돌아가 연습생이 되었지... 댄스팀으로서 기본기를 열심히 익히며... 오후2시 선배님 같은 댄스그룹이 되길 꿈꿨다... 아직까지 아크로바틱 연습하려 공중제비 돌다 다친 목이 뻐근하다. 열심히 연습해서 백플립 성공했더니 갑자기 밴드팀에 들어가게 되었지... 자작곡으로 데뷔하라는 회사... 나는 그때까지만 해도 곡을 만들 줄도 몰랐었지... 여러곡을 냈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말았었다. 그간 내 기타도 뺏기고 많이 서러웠었지... 그렇게 나온 데뷔곡 콩츄... 6년간의 연습생 시간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구나... 그때 홍대길거리에서 제형이형과 막대사탕 들고 홍보하러 다녔던 때가 기억이 어렴풋이 나네... 참 들뜨기도 했고 쪽팔리기도 했었어... 그리고 2017년... 데뷔가 안 되면 어쩌나 싶어 혹시나 하고 다녔던 대학교 학업과 에데식 프로젝트를 병행하며 인생의 쓴맛을 봤지... 매달 작곡 작사 하며 과방에서 쪽잠 잤던 때가 눈에 선하다... 하지만 마이데이가 주는 힘들로써 버틸 수 있었다... 첫 월드투어... 북오브어스 앨범 활동... 그레비티 투어... 정말 많은 경험을 했었지... 이렇게 치열하게 살았는데 그 끝은 글쓴 하루의 곁이라니... oh my god jesus...
5년 전
익인8
ㅋㅋㅋㅋㅋㅋㅋㅇㄴ
5년 전
익인1
다있다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현재 일본 상황 : 총리가 3명.....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회사에서 밥 짓는다는 여직원들
이슈 · 1명 보는 중
알약 복용법 논란
이슈 · 2명 보는 중
AD
수영 강습때 이 수영복 입어도 될까?(수영복사진 O 약후방)
이슈 · 11명 보는 중
반응 안좋은 키오프 (키스오브라이프) 신곡 챌린지
이슈 · 1명 보는 중
이거 혹시 임신일까...?
일상
AD
부산대 비수술 트렌스젠더 기숙사 문제
이슈 · 5명 보는 중
AD
요즘 스타성 𝙅𝙊𝙉𝙉𝘼 미쳤다는 부산 관광..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퇴직금으로 차린 돈까스집이 흑화한 이유
이슈 · 12명 보는 중
내 인스타 프로필 좀 마이너병 걸린거처럼 생겼어?
일상 · 5명 보는 중
아이낳고 입원중인데 언니가 엄청난걸 만들어줬어 가보로 손주까지 물려주고 싶어 🥹
이슈 · 17명 보는 중
고1 아이가 급식 베이컨김치볶음밥을 못먹어..JPG
이슈 · 11명 보는 중
AD
우리나라 만두가 맛없다는 유튜버
이슈 · 9명 보는 중
AD
강다니엘 근황.twt
이슈 · 4명 보는 중
금수저로 태어난 히키코모리의 죽음
이슈 · 8명 보는 중
김냄비 사진 보고 놀란 외국인들.twt
이슈 · 1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정보/소식
마플
OnAir
미디어
정리글
후기
장터
댓글없는글
연예
l
정리글
도시노 << 이게 뭔지 정리해줌
438
연예
l
눈물 보인 배재고 교장 +학부모
336
연예
l
정보/소식
광주일고 배재고 악수하는 사진도 찍음
78
드영배
l
와 변우석 잠실체 팬미봐
98
성한빈
l
OnAir
친친방 달글 스페셜 DJ한빈🐱
863
플레이브
l
솔직히 말해서 ㅁㄷㅎ 아직까지 남은사람도 많지?
46
데이식스
l
근데 스탠딩 그렇게 안 덥지 않았어??
39
라이즈
l
스테이지99 떨어진 몬드들 솔직히 몇위임??
41
세븐틴
l
가요대전에 피철인 나옴
35
알디원
l
OnAir
아르노 생일 라방 달글🎂
630
엔시티 위시
l
듀듀들 라스타트 최애무대 뭐얌?
34
투바투
l
연준이 이번에 활동 몇주 할까?
22
이창섭
l
창섭프롬
41
보넥도
l
OnAir
태산 라이브
123
제로베이스원
l
매튜 한빈이랑 해보고싶은 버킷리스트
20
쇼타로 ㅋㅋㅋㅋㅋㅋ밀크티를 미르크티 이러는거보고
7:58
l
조회 3
노르웨이는 노 더 열심히젓겠네
7:58
l
조회 4
정보/소식
카드, 8월 8일 서울서 월드투어 'NOW HERE' 포문...정규 1집 서사 잇는다
1
7:55
l
조회 23
0n년생들 2002년 월드컵이
2
7:54
l
조회 20
우리나라 축구 2002년도 때 4강 간거 말야
2
7:52
l
조회 87
정보/소식
'서머 퀸' 프로미스나인, 21일 여름 감성 담은 정규 2집 '글로우 미' 발매
7:50
l
조회 16
정보/소식
[소셜+] "러브버그 대대적 방역 효과 있었다…작년대비 개체 수 조절"
1
7:49
l
조회 119
트위터에서 영상 만드는 사람들 보통
7:48
l
조회 27
브라질도 떨어졌네
7:47
l
조회 35
오늘 온라인 입틀막법 시행일이네 ㅋㅋㅋㅋㅋ
11
7:46
l
조회 216
아르헨티나 우승할수있나?
5
7:45
l
조회 56
메시 홀란드 음바페 제외 나머지 풀 제일 좋은 팀 어디야?
5
7:45
l
조회 56
정보/소식
한로로, 폼폼푸린과 협업한다…'너와 나' 발매
1
7:45
l
조회 115
스페인 프랑스 결승갈 것 같냐 왜
12
7:44
l
조회 121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5명 찬성 (목표 20명)
너네 여자야?
38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18명 찬성 (목표 20명)
성호(보넥도)
6명 찬성 (목표 20명)
김정현
7명 찬성 (목표 20명)
키빗업
5명 찬성 (목표 20명)
아이딧
0명 찬성 (목표 20명)
네이즈
2명 찬성 (목표 20명)
한선화
어머 석진이 언니 안녕
1
7:41
l
조회 69
포르투갈 탈락했어?
8
7:38
l
조회 308
우리나라도 언젠가 8강까지 가는 날이 올까?
4
7:37
l
조회 140
아이들 신곡 도입부 민니인가..?
7:34
l
조회 40
라이즈 순정즈 야르하다
3
7:31
l
조회 87
l
추천 3
월드컵 시간대 ㄹㅈㄷ 들쭉날쭉하다
7:30
l
조회 92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팬캘린더
픽션
진행
7일(화),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생일
알림예약
예정
8일(수), 드라마/영화/배우 tvN 유퀴즈온더블럭 이준영 출연
알림예약
예정
8일(수), 스코시즘 🌞🍁'해피파자마파티 with 코요' 니노,코요 LIVE
알림예약
예정
9일(목), 알파드라이브원 <UP코노> (준서 상원)
알림예약
예정
10일(금), 에이티즈 산이 생일 💜
5개월 전
[배우/주지훈]
시간 낭비 #02
9
6개월 전
[배우/주지훈]
시간 낭비 _ #01
7
8개월 전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
2
8개월 전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
1
8개월 전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7:58
1
오늘 온라인 입틀막법 시행일이네 ㅋㅋㅋㅋㅋ
9
2
정보/소식
[소셜+] "러브버그 대대적 방역 효과 있었다…작년대비 개체 수 조절"
1
3
포르투갈 탈락했어?
8
4
와 파라과이 정치인이 음바페한테 인종차별적 막말한거봄? 수위너무쎈데 (ㅎㅇㅈㅇ)
9
5
우리나라 축구 2002년도 때 4강 간거 말야
2
6
정보/소식
한로로, 폼폼푸린과 협업한다…'너와 나' 발매
1
7
정보/소식
오늘(7일)부터 정보통신망법 일부 개정안 시행
10
8
스페인 프랑스 결승갈 것 같냐 왜
10
9
난근데 쟈니 웹소설 개마니 읽는거 신기해
2
10
0n년생들 2002년 월드컵이
1
11
지금 비 오는 지역 있어?
13
12
우리나라도 언젠가 8강까지 가는 날이 올까?
4
13
메시 홀란드 음바페 제외 나머지 풀 제일 좋은 팀 어디야?
4
14
정보/소식
카드, 8월 8일 서울서 월드투어 'NOW HERE' 포문...정규 1집..
15
정보/소식
'서머 퀸' 프로미스나인, 21일 여름 감성 담은 정규 2집 '글로우 미' 발매
16
아이쇼스피드 개쳐울엇네
17
이게 부모한테 못되게 구는거임??
19
18
아르헨티나 우승할수있나?
4
19
브라질도 떨어졌네
20
카드 해체한대
1
미친 너무 야해
89
2
배우가 팬미로 체조 꽉 채우는 거 가능해?
15
3
아니 공유가 윤경호보다 형이래
4
4
여배 2천석은 돌출신 포함 해도 적지?
5
가스인간 이거 진짜 개 재미있다ㅠㅠㅠㅠ
4
6
고윤정 진짜 개예쁘다
36
7
중드 알희본사람?
14
1
오늘부터장마인거임? 기상청못믿겟어서
9
2
하닉 나 탈출하고 싶어
12
3
아빠가 뺨때려서 고막터트렸는데
7
4
추워도 에어컨 틀어서 쾌적한게 낫지 않아? ㅠㅠ
8
5
나는 비오는날 싫은 이유가 뭐냐면 ㅋㅋ
2
6
강아지 키우는데 홈캠 안하는 사람 왜 안해 ?
7
7
서울 아까 새벽에 비 개온거 맞지?
3
8
비오는 날 신발 뭐 신어? 장화 제외
5
9
서울 레인부츠 신어 말어
3
10
이제 여름동안 비 오지게 오겠지?
4
11
미친 다이소 이제 단백질 쉐이크도 나옴 천원이래
12
아싸 부츠 싸게 삼ㅋㅋㅋㅋㅋㅋ
13
엄마 qm3 가져가기로 했는데 ㄱㅊ아?
1
14
막내 다 컸다 싶다가도 확실히 애는 애네 ;
1
15
나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까
2
16
몸무게가 4일째 유지되면 어떻게 해야 돼?
4
17
조울증,불안,adhd 약 먹는거
8
18
다른사람과 같이 일해보는 경험이 진짜 중요하구나
19
원래 수영 처음 강습받을때 물에 얼굴넣는거조차 무서워하능사람도 있어?
20
66 사이즈 이상 옷들은 왜이리 싼티나지
1
1
다이소 신상 '스프링 유청 분리기'
11
2
스윙칩 미친 신상 나옴
6
3
요즘 날씨 반곱슬인들 머리 상태
31
4
네이버 멤버쉽 넷플릭스 7월1일부터 가격 인하
4
5
코스피 폭락... 초일류 여미새 등장
6
장윤기 아버지가 리얼돌 갖다버린 이유
67
7
한국의 횡단보도 그늘막 벤치마킹해서 도쿄에 설치된 근황.jpg
8
8
오늘 개봉한 신민아 주연 스릴러 영화 눈동자
3
9
다낭성난소증후군의 문제는 불임/다모증/여드름이 아니라 성인병(당뇨/고지혈증/고혈압)이다
22
10
'잠실 개표소 시위'에 일상이 무너졌다…올공 직원들의 눈물[르포]
5
11
주5일 세후 월급 1500만원 vs 주4일 세후 월급 390만원
69
12
끝까지보면 충격적인 웹툰
51
13
멕시코에서 활동하고 있는 혐한 한국인 유튜버
14
14
배변부터 방광 보톡스까지…박위 부부, 사생활 'TMI'에 시청자 불편 호소
82
15
앞뒤가 다른 리센느 원이
2
16
애인 어머니가 젓가락질 지적 심하게 하심
125
17
⚠️현재 길고양이 살처분에 민원폭주중인 sbs⚠️
219
18
가수 지나 10년만에 복귀
58
19
실물 미쳤다는 테일러 스위프트 x 토이스토리5 LP
20
네덜란드, 12세 미만 아동 안락사 첫 시행…세계 곳곳 논란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