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마음 식었을때도 마지막 한끝의 정때문에 부정했는데 탈덕 인정하고 보니 방안에 쌓여있는 굿즈들이 너무 머리 아픔 파는 것도 귀찮고 그렇다고 다 버리자니 꽁돈이라도 벌자 싶어서 묵혀두는 중인데 이것마저 귀찮음
| 이 글은 5년 전 (2020/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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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마음 식었을때도 마지막 한끝의 정때문에 부정했는데 탈덕 인정하고 보니 방안에 쌓여있는 굿즈들이 너무 머리 아픔 파는 것도 귀찮고 그렇다고 다 버리자니 꽁돈이라도 벌자 싶어서 묵혀두는 중인데 이것마저 귀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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