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낭만있고 행복해짐......여행갈때도 데식 노래 많이 들었는데 외국인데ㅠㅠㅠㅠㅠ지하철 잘못타서 멘탈 털리고 그냥 벽에 기대서 서 있었는데 그때 듣고 있던 노래가 행복했던 날들이었다라 추억 미화됨.....밤 깜깜해졌는데 별 많이 보이지도 않아 근데 쏟아진다 들으면 기분 좋아짐 진짜 별 떨어질것 같음. 제주도에서 자전거 탈땐 Feeling good 들었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에데식때 고3이라서 그때 노래 들으면 학교 생각남....하이헬로 들으면 7월이라 매점가서 애들끼리 아이스크림 먹었던거 생각남..........더운데 선선한 바람 부는 늑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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