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뮤지컬 #귀환재연 공연의 막이 내렸습니다.⠀기다림과 기다림이 만날 수 있도록,함께 기다려 주신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마지막 병사가 집으로 돌아가는 날까지,‘귀환’의 약속은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pic.twitter.com/YFPGok73zk—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Insight_Since96) September 26,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