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다 내어줄 것처럼 좋아했던 17년,
처음 보는 귀여움에 숨질 뻔했던 18년,
리더 김종현을 제대로 알게 된 19년
이렇게 지나고 올해는 조금은 편안한 마음으로 같이 걷는 기분으로 덕질 중이었거든.
근데 나 오늘 다시 불탐
김종현에게 후대 100년까지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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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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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다 내어줄 것처럼 좋아했던 17년, 처음 보는 귀여움에 숨질 뻔했던 18년, 리더 김종현을 제대로 알게 된 19년 이렇게 지나고 올해는 조금은 편안한 마음으로 같이 걷는 기분으로 덕질 중이었거든. 근데 나 오늘 다시 불탐 김종현에게 후대 100년까지 바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