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15년습관을 바꾸니뭐니 손수건도 못버리고 정경이는 기다린다고하고 그냥 이젠 성장을 위해서 다른곳으로 나가야지 왜 또 그자리만 빙글빙글도냐.. 현호는 이별씬으로 감정,연기 정점찍고 뭐 나오지도않고 가끔나오면 계속 화만냄. 정경이는 무심한 표정으로 아직도 본인뜻대로 다 하려고하고 서사나 이야기 중심이 다 결국은 정경이랑 관련있음.. 준영이는 어느순간 무슨생각인지 어떤감정인지 시청자들한테도 꼭꼭 숨겨서 가끔 잘 모르겠고 송아는 앞으로 어떻게될지 이런게 다음단계로 안가고 그냥 계속 주변사람땜에 힘들기만.. 마지막에 정리 제대로못하고 대충 수습할까봐 벌써 걱정된다ㅠㅜ주인공 중심으로 적당히 고구마랑 사이다를 던져야하는데 조절이안됨ㅋㅋㄱ오늘 역대급 답답함 아니 어느정도 그러려니 넘겼는데 오늘은 너무심해 아 진짜 할말 진짜많은데 생각할수록 열받아서 못하겠네..오랜만에 재미있는 드라마 만나서 좋았는데 진짜 한계임..다음주에도 이러면 진짜답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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