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없어진 회사고 무슨 개그맨이 대표로 있던 곳이었는데... 애가 어려서 연예인이 뭔지도 모르고 자긴 친구들 주사놓고 싶다 그래서 부모님이 연락도 안해보고 그냥 묻혔었는데... 부모님은 무슨 사기인 줄 알고 이름이랑 연락쳐는 커녕 명함도 안 받으려는거 억지로 쥐어주고 갔었다는데... 삭제된 핫플보다 갑자기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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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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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없어진 회사고 무슨 개그맨이 대표로 있던 곳이었는데... 애가 어려서 연예인이 뭔지도 모르고 자긴 친구들 주사놓고 싶다 그래서 부모님이 연락도 안해보고 그냥 묻혔었는데... 부모님은 무슨 사기인 줄 알고 이름이랑 연락쳐는 커녕 명함도 안 받으려는거 억지로 쥐어주고 갔었다는데... 삭제된 핫플보다 갑자기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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