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 어록관심 없지 않아 새훈아, 너무 어려워.어디서 이기지도 못할거면서 나한테.벚꽃을 마음에 담으세요.봄은 언제나 찰나라 아쉽다.저 이제 얼마 안남았습니다. <New!— 돋뽕 (@DODBBONG) September 30,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