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로 일하는 사람 중에 손톱기르고 네일한 사람 없어 짧은 치마에 딱 붙는 상의입고 캡쓰고 힐신고 일하는 간호사 없어 의상자체로 간호사를 의미하는게 맞냐고 이게 왜 성적대상화냐고 하는데 주어쪽에서도 저 옷이 간호복이라고 말도 안했는데 다들 간호복이라고 생각하고있잖아 그거 자체로 의미하고 있는게 맞다고보는데 거기에 짧은 치마 힐 캡까지 성적대상화도 포함되는거고문제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병원가서 한번 보시길 저런 간호사가 어디있는지..... 물론 가수 잘못 절대 아니고 오히려 책임을 물을거면 제작하고 코디한 쪽에 책임 묻는게 당연함 이게 만약 피드백이 된다면 가수도 같이 알아가는 기회만 가지면 되는거고 이 일로 가수탓은 안했으면 좋겠음..... 진짜 이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서 말하는건데 아직도 사회적 인식자체가 의사보조하는사람들, 아가씨, 환자들 심부름꾼에 머물러있는게 속상해서 나름 공부 열심히해서 한 생명이라도 더 살리기위해 고생하면서 살아가고 있는데 많이도 안바라고 우리가 일하는 만큼만이라도 존중하고 배려해달라고 말하고 싶었어...매체속에서 비춰지는 모습들이 사회적인식 형성에 큰 몫을 하니까 성적대상화에 대해서 조심 좀 해주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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