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노래방 기계있는데 할머니(72) 남진 한곡, 사촌동생(14)방탄 한곡씩 계속 부름..서로 노래부를땐 관심도 없고 오직 차례지켜서 자신의 노래부르는것만 중요함...난 트로트도 좋아하고 탄소이기도 하지만 괴로운 이유는 이게 벌써 1시간 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고 무엇보다 둘다 노래를 못뷰름...그나마 트로트는 들을 만 한데 사촌동생이 on이랑 make it right 부를땐 너무 괴로웠음...큰아빠는 담배피신다고 나가서 마당에 주차한 차에서 주무시고 계심...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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