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내린비에 다송이네는 캠핑을 접고 집으로 왔지만 그 뒤에 가든파티를 열 계획을 세우면서 전화위복이라 말하고, 기택이네는 갑작스런 비에 집안이 완전 물바다되고 난민급 되서 냄새난다는 듯 찡그리는 얼굴에 까칠해진 낯빛으로 자기 냄새 맡으며 자괴감 느끼는거...결국 다송이네도 그 비로 안 좋은 결말을 맞았지만...그냥...갑작스런 재난이 누구에게는 재난으로 시작해서 재난으로 끝나고 누구에게는 기회로 느껴진다는게 좀 씁쓸했어 유령 나오는 집에서 살면 사업이 잘되고 돈 많이 번다는 그 말처럼...없는 사람의 유령 나오는 집은 폐가인데 있는 사람의 유령 나오는 집은 다른건가...싶었고...애초에 그것도 거짓 유령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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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몸매의 기준이 빡세진거 체감 확되는 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