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못 할 고민 있을때 망설이다가 카톡 보냈는데 바로 "어디야" 이러고 답장한 다음 5분만에 약속장소 들어와서 맞은 편 자리에 앉고 '귀찮지만 성심성의껏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으니 어서 말해보라'는 저 츤데레 눈빛 ㄹㅇ 과몰입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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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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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못 할 고민 있을때 망설이다가 카톡 보냈는데 바로 "어디야" 이러고 답장한 다음 5분만에 약속장소 들어와서 맞은 편 자리에 앉고 '귀찮지만 성심성의껏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으니 어서 말해보라'는 저 츤데레 눈빛 ㄹㅇ 과몰입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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