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힘들었던 걸 얘기하는 게 더 위로가 되더라. 가는 길은 다르지만 비슷한 또래로 청춘을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너도 마찬가지로 많이 방황하고 지쳤었구나.' 약간 이런느낌? 진짜 힘들때는 그런 노래 들으면 진짜 광광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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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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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힘들었던 걸 얘기하는 게 더 위로가 되더라. 가는 길은 다르지만 비슷한 또래로 청춘을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너도 마찬가지로 많이 방황하고 지쳤었구나.' 약간 이런느낌? 진짜 힘들때는 그런 노래 들으면 진짜 광광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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