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에 게시된 글이에요
박준기 자살을 직접 목격해서인 것 같아는 과몰입이긴 한데 진짜 삶이 고통의 연속에 더이상 이어가는 게 무가치해진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이 각인되어서 자기 안에 아버지를 만들어 함께하는 느낌 사랑하니까
박준기 자살을 직접 목격해서인 것 같아는 과몰입이긴 한데 진짜 삶이 고통의 연속에 더이상 이어가는 게 무가치해진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이 각인되어서 자기 안에 아버지를 만들어 함께하는 느낌 사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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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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