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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년 전 (2020/10/05) 게시물이에요
몇십년을 함께한 사업파트너에게 살해당할뻔한 최승철 부회장 

 

아랫도리 잘못 놀린 아버지는 돈 많고 떵떵거리며 사는데 태어나 보니 사생아에 집은 가난 그래도 어머니와 함께 행복하게 살려고 했으나 어머니가 아파서 아버지 밑에서 일했는데 어머니 방치 당하고 돌아가고 한참 후에 죽음을 알게 되는 박정한 

 

재산이 사회에 환원되면 박가 변호사 자리 위태로워져서 집안의 주치의와 둘째 아들과 합심해 유산을 둘째에게 넘기려 유언장을 조작하는 홍지수 변호사 

 

오랜 기간 박태산 회장 일가를 보필하며 가족 내에 만연하던 폭력을 지켜보는 문준휘 집사 

 

박준기의 죽음에 관한 기사를 가지고 박태산 회장을 협박하며 뒷돈을 받아챙긴 돈에 미친 권순영 기자 

 

박가 주치의 자리를 위해 변호사와 둘째 아들과 합심해 박태산 회장을 서서히 중독시켜 죽이던 전원우 주치의 

 

박태산 회장이 고용한 감춰진 게 많은 이지훈 탐정 

 

본인의 야욕을 거침없이 드러내며 수단과 방법 안 가리고 밑바닥부터 기어올라온 서명호 부사장 

 

아버지의 자살을 목격하고 불면증과 해리성 인격 분리장애를 앓으며 박태산 회장과 그 주변 인물들, 심지어 본인 조차 죽인 박민규 

 

아버지에게 학대받으며 자랐지만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 것은 아무것도 없음에 아버지를 죽이고 유언장을 조작하기로 결심한 둘째 아들 박석민 

 

박준기와 박태산의 수행비서로써 bsk의 온갖 비리를 떠맡은 최한솔 수행비서 

 

승진을 위해서라면 어디든 따라붙을 수 있는 권력과 명예욕이 강한 유착 비리 검사 이찬 

 

세절멋 귀염둥이 아나운서 부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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