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부사장 죽고나서 뭐야 내가 범인인가? 이러면서 혼란스러워하다가 불꺼졌는데 석상이 사라졌잖아 그리고 나선 아무말도없음...
자기 혼자남아도 자기가 범인인줄 모르던애가 불꺼지자마자 갑자기 박준기 자아를 자각하곤 죽인다는게 너무 말이안돼
혼란스러워 하던 박민규를 박준기 자아가 죽이고 박준기 자아가 도망가서 행방불명 된거지
민규가 마지막에 내가 나를 죽였대 한것도 어쨋든 박준기나 박민규나 다 민규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 편 왜이리 재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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