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하는 꼴을 봐 좋은 감정이 티끌만큼이라도 남아있을 수가..쩝..지난 7년간의 감정에 불질러놓은 건 쟤잖아? 잿더미 만들어놓고 지 봐달라고 찡찡대면서 발악하는 거 싫음 심지어 나는 받기싫다고 발산하는데 억지로 들이밀잖아 눈치가 없는 게 아니라 걍 삐졌다고 생각하는 게 더 싫음 내 감정은 그렇게 가벼웠던 게 아니거든 두터웠던 신뢰 깨부순 건 본인이면서 달라진 거 하나없이 지 하고싶은데로 하는 거? 유치원생같음 이기적이야 나한테 엑소 첸은 그냥 처음부터 없는 사람이야. 기억속에서 지우고싶어 걔가 노래를 잘하든 뭘하든 상관없어 본인을 위하던 사람들은 본인 욕심때문에 내버린 순간부터 걔는 그냥 최악인거야. 돌이키기엔 너무 멀리 와버린 것같다

인스티즈앱
남주가 완전 순애보!!!!!!!인 드라마 있어?